2006년 03월 19일
철도노조파업
얼마전에 철도파업이 있었죠. 사측과 정부의 강력대응, 시민들의 무관심, 등 많은 일 때문에 파업 일찍 끝났는데요.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파업에대해서 이렇게 관심해 졌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노조가 시민들을 볼모로 잡고 회사와 협상한다고 언론은 보도했습니.
만약 여러분이 노조원이라면 어떨까요? 사측은 노조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사회 분위기는 자신을 마치 인절범 보듯하는데요. 물론 이번 파업이 정당하고 필요하다는것은 아님니다. 노조측의 제안들은 사측에서 받아들일지 결정할수 없는 것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제가 아쉬워하는것은 자신이 불편하다고 파업을 안좋게 보는 시각입니다. 우리와는 환경이 다르겠지만. 프랑스는 공무원이 파업을 해도 시민들은 그들을 이해합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나아가기위해 필요한것중 하나를 뽑으라면 타인에대한 이해가 들어갈꺼에요.
좀더 다른사람을 이해해주는 사회가 됐으면 하네요^^
노조가 시민들을 볼모로 잡고 회사와 협상한다고 언론은 보도했습니.
만약 여러분이 노조원이라면 어떨까요? 사측은 노조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사회 분위기는 자신을 마치 인절범 보듯하는데요. 물론 이번 파업이 정당하고 필요하다는것은 아님니다. 노조측의 제안들은 사측에서 받아들일지 결정할수 없는 것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제가 아쉬워하는것은 자신이 불편하다고 파업을 안좋게 보는 시각입니다. 우리와는 환경이 다르겠지만. 프랑스는 공무원이 파업을 해도 시민들은 그들을 이해합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나아가기위해 필요한것중 하나를 뽑으라면 타인에대한 이해가 들어갈꺼에요.
좀더 다른사람을 이해해주는 사회가 됐으면 하네요^^
# by | 2006/03/19 02: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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